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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든든한 친구 - (사)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주요연혁

주요연혁

시각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의 이념실현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가 걸어온 길입니다.

본 지부는 선생엽, 김창용, 주창서, 강철희, 김재석, 조의심, 장영근, 박상철, 박길환 회원을 발기인으로 하여 1982년 12월 08일에 대구지부와 분리 결성하여 28인의 회원으로 업무 시작 초대 지부장으로 선생엽 지부장이 취임하였으며, 소재지는 당시 사무국장 박상철의 거주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콘이미지주요연혁

  • 1984년 ~ 1986년 2~3대 이영선 지부장 역임
  • 1988년 ~ 1999년 4~8대 박상철 지부장 역임
  • 2000년 03월 15일 보궐선거를 통해 이갑진 지부장이 취임
  • 2002년 ~ 2007년 9~10대 정성규 지부장 역임
  • 2008년 ~ 2010년 11대 이상태 지부장 역임
  • 2011년 ~ 2013년 12대 이갑진 지부장 역임
  • 2014년 ~ 2019년 13~14대 노봉상 지부장
  • 2020년 5월 ~ 15대 김흥구 지부장

아이콘이미지소재지 현황

  • 1984년 5월 경주시 황오동 346번지 이영선 지부장의 자택으로 이전
  • 1989년 5월 경주시 황오동 124번지로 24평 규모의 사무실을 마련하여 이전
  • 1991년 5월 경주시 성건동 630-23번지로 30평 규모의 사무실을 마련하여 이전
  • 1995년 11월 경주시 성건동 369-13번지로 43평 규모의 회관을 마련하여 이전
  • 1997년 규모를 86평으로 확장하여 사용 중 건물이 노후 되어 2012년 5월 22일에 80평 규모로 현 주소인 경주시 금성로 374(필유회관 3층)으로 이전 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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